프로젝트
공개 범위를 사람이 아니라 명령이 확인하게 했다
초기 /resume 한 경로의 빌드 결과물 검사에서 현재의 /resume·/share/shell 상시 비노출 검사와 전역 색인 차단 검사로 확장한 과정을 정리한다. 명령이 확인하는 범위와 검색 제외·접근 제어의 차이도 함께 구분한다.
프로젝트
초기 /resume 한 경로의 빌드 결과물 검사에서 현재의 /resume·/share/shell 상시 비노출 검사와 전역 색인 차단 검사로 확장한 과정을 정리한다. 명령이 확인하는 범위와 검색 제외·접근 제어의 차이도 함께 구분한다.
프로젝트
집과 회사에서 같은 저장소를 만지면 git이 옮기지 않는 것들 때문에 한쪽에서만 빌드가 깨진다. 동기화를 새로 만드는 대신 깨지는 지점 하나만 자동화한 기록과, AI 사용량을 PC별로 나눠 저장해야 했던 이유.
프로젝트
실습 기록에는 토큰이 섞여 들어온다. 경고만 띄우고 저장은 되게 할 생각이었다가 중단으로 바꾼 이유와, 강제 통과 버튼을 두지 않은 이유. 그리고 그 검사가 콘텐츠 파일만 보고 있었다는 것을 나중에 발견한 기록.
프로젝트
옵시디언 볼트 전체를 저장소와 동기화하지 않고 관리자의 반입 대기열을 30-publish로 좁혔다. CLI는 임의 노트와 --publish를 받는 별도 진입점이며, 두 경로가 공통 변환·민감정보 검사를 쓰는 범위와 한계를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