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비공개 모드」라고 이름 붙였는데 비공개가 아니었다
도메인을 붙이고 나서 사이트를 검색에서 빼는 스위치를 넣고 「비공개 모드」라고 불렀다. 이름을 「색인 차단 모드」로 고친 뒤, Google 공식 문서와 현재 Worker 구성을 다시 대조해 이 설정이 보장하지 않는 범위까지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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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을 붙이고 나서 사이트를 검색에서 빼는 스위치를 넣고 「비공개 모드」라고 불렀다. 이름을 「색인 차단 모드」로 고친 뒤, Google 공식 문서와 현재 Worker 구성을 다시 대조해 이 설정이 보장하지 않는 범위까지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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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resume 한 경로의 빌드 결과물 검사에서 현재의 /resume·/share/shell 상시 비노출 검사와 전역 색인 차단 검사로 확장한 과정을 정리한다. 명령이 확인하는 범위와 검색 제외·접근 제어의 차이도 함께 구분한다.
프로젝트
브라우저에서 글을 쓰고 이미지를 끌어다 놓는 편집 화면이 필요했다. 그것을 사이트 안에 두면 쓰기 API가 공개 사이트에 함께 올라간다. 편집 편의와 공개 표면을 맞바꾸지 않으려고 관리자를 저장소의 scripts/ 안에 두고 공개 배포 산출물에서 제외한 기록.